시공사례는 단순히 자랑하기 위한 그림판이 아니고 소비자가 참조하실 수 있도록 구성됩니다.
복합 또는 응용구축은 시공자의 기술력과 적절한 제품, 소비자의 믿음이 있어야 가능한 것입니다.
여기에 자료가 없다고 안해본 것이 아닐 수도 있고, 진짜로 안해본 것인 것일 수도 있읍니다.
사후관리용으로 남기는 자료입니다.
야간에 조치를 부탁받고 들려보니 경동보일러라..
주택을 좀 정비해서 방이 하나 추가된 상태.
경동보일러는 대리점 외에는 보일러부품 공급을 하지 않는다. 부품이 없다는 둥 거짓말을 해감서..
뭐, 본사의 지침이라나..
그래도 평택공장에 가면 판매를 한다나 우짠다나.
그런다고 경동보일러의 A/S기술자들이 "모든 걸 해결해 주냐?" 그라모, 아이다는 것이다.
와 그리되나 하모, 설치를 안해봤기에 배관관련 구성때문에 가동이 안되는 이유는 잘 모리거든..
오죽했으모
소비자들께서 시방 돈이 더들어도 나중에 쉽게 고칠 수 있고 애를 덜 묵게 해달라고 그라것냐?
이 제품도 제어기의 순환모터 제어기능이 죽어버리고, 차단기가 약화된 경우였다.
그래서 가열도 순환도 안되는 경우.
히터가 두개이므로 차단기를 사진처럼 분리했다면 어느정도라도 가열을 될 것인데....원가절감이라~!
그래서 갯가가 당장 취할 수 있는 조치를 하기로 결정을 보고
히터용 누전차단기를 히터별로 분리설치 하고,
제어기의 순환모터 기능은 별도의 모터제어기와 룸콘으로 제어를 하도록 변경했다.
제어기의 다른 기능은 살아있으므로....
보일러 자체의 룸콘트롤은 단지 보일러 축열제어에만 사용되는 스위치에 불과 할 뿐이다.
담에, 제어기를 살릴 경우에 다시 원래되로 사용할 수도 있다.
근데 그랄일이 있것나. 그냥 룸콘선 합쳐도 되지 싶은데 안해봤다.
강남꺼는 그리하모 된다.
아래쪽 그림은
누가 설치를 했는지 불필요배관이 천지다.
추가된 방에 대한 난방배관도 엉터리 이니 순환이 안되는 방이 두개...!
와 그라냐하모,
분배기에서 밸브를 추가해서 배관 추가가 일어나야 모두 순환이 되고, 밸브조작과 에어빼기도 가능한데....T자 소켓으로 함쳐버렸으니 합쳐진 두 방이 난감하다.
그래서 분배기를 바꾸고 다시 설치하라 했다.
야심한데, 재료도 없이 내가 다 해줄 수 있는 기 아이고 설비를 한지 올메안되었기에 조치를 받으라 그랬다.
그리고, 보충수탱크에 올려진, 저 필요움는 두개의 배관...
무신 원리인지!
보일러의 압력도피관이 막힐 수도 있어서 더 달아줬나?
우쨌던 배관구성과 관련해서는 조언만 해 주고,
요번에는 보일러의 축열과 순환문제만 해결하고 왔다.
한 겨울에야 영하 20도가 되어도 한밤까지 몽카를 들고 돌아댕기도 마이 춥다고느끼지 않지만, 가실에는 해 떨어지모 춥다.
옷도 얍실하고, 일교차 큰 찬바람에 적응도 아직 안되었기에
그래도 남들이 이불속에 있을 시간에, 이라고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