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이나 온수에 대한 설비들을 보고서 느끼는 갯가의 잡념들입니다.
그냥 갯가의 생각과 소비자의 애로를 듣고서 생각해 보는 것들입니다.
누가 더 옳다기 보다는 "이런게 더 좋지 않았을까", "이렇게도 하는구나" 하는 것일뿐...
누가 더 옳다기 보다는 "이런게 더 좋지 않았을까", "이렇게도 하는구나" 하는 것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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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전기요금은 2008년 기준으로 중부권 중간수준단열 단독주택의 경우 평당 5100원 전후로 보시면 됩니다.
30평 정도라면 153,000원 전후에 심야온수기 사용료를 더해보면 알겠지요.
그러나 단열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나중에 안 내용인데 전기요금이 한번더 올랐던 모양입니다. 위요금보다 좀 더 나오겠네요.
계절적으로는 2,3월에 청구되는 요금이 가장 많이 나올겁니다. 가장추운 1, 2월에 사용한 요금이 청구되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인상도 없었는데 비정상적으로 많이 나온다. 사용하는 난방조건도 비슷한데....
그렇다면 1차적으로 온수나 난방관의 누수가 있는지 검사해야 합니다.
이런배관에 누수가 있으면 따뜻한 물이 빠져나가고 찬물이 보충되는 경우지요.
난방배관은 주로 분배기, 순환모터, 배관연결소켓에서 주로 샙니다. 대부분 육안식별이 가능하지요. 그러나 가끔은 바닥안에서 누수가 나는 집들도 있기는 합니다.
온수관은 정확한 위치는 탐지기를 걸어야 찾을 수 있지만 누수여부는 수도계량기를 봐도 알 수 있읍니다.
수도계량기는 인입구간에 있기때문에 계량기 이후에 발생하는 누수는 계량이 됩니다.
물을 사용하지 않는 상태에서 수도계량기를 보고 있으면 숫자 하단에있는 별이 움직임니다. 누수가 없다면 움직이지 않습니다.
누수정도에 따라 움직이는 시간이 짧을 수도 있고 한참이 걸릴 수도 있읍니다.
일반가정에서 발생하는 누수는 거의가 온수관에서 발생합니다.
자동모터를 이용해서 지하수를 이용하는 주택은 모터의 동작여부를 체크하시면 되겠지요.
누수가 좀 심하다 싶은 주택은 아침에는 온수가 뜨거운데 저녁즈음에는 온수를 별로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난방수의 자연순환시도 불필요한 난방이 일어나기 때문에 난방비가 더 나올 수 있읍니다.
한겨울에는 별로 못느끼지만 봄.가을에 더운 집이 있지요. 보충수탱크의 위치 때문에 자연순환이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어떤 댁은 외출로만 해둬도 방이 따뜻하다 그러는데 자연순환 때문입니다. 난방을 중지하고 싶은데도 물이 절로 돌고있는 경우이지요.
보일러나 분배기가 외부에 있는 경우, 보일러집이 없이 외부에 있는 보일러는 겨울기준 한달에 8~9만원 정도의 전기비용이 더 들어갑니다. 기기가 아무리 좋은 단열재로 되어있더라도 100% 단열이란 있을 수 없고, 또 배관 연결구나 순환모터 등 부품에서도 열손실이 발생합니다.
난방배관의 지표면하 매설시도 상당한 열손실이 발생합니다. 단열재를 외부에 하듯이 한겹으로 하고 보온테이프로 감아준다고 해서 단열이 제대로 된것은 아닙니다. 지표면하 매설시는 동결심층보다 깊어야 하고 보온재도 단열성이 좋고 방수도 되게 매설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도 어딘가는 차가운 지표면과 가깝고, 콘크리트를 통과해야하는 부분이 있지요.
또, 가끔은 심야전기 계량기의 오류도 있을 수있읍니다. 30kw 심야전기 보일러와 5kw온수기라면 하루 10시간 풀로 히터가 가동된다 하여도 하루 350kw, 그러나 그렇게 가동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입니다. 보일러 견적시 주택규모와 보일러크기를 고려해서 설치가 되었기 때문에 보통 40도 이하로 난방수 온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없고, 순환모터도 10시간 동안 계속돌리지 않기 때문에.....아마도 보일러 용량계산시 심야전력시간대에 40도에서 90도까지 난방조건 1/2이하 가동 수준으로 추산했지 싶네예. 그러나 심야시간에 일반가정에서 순환모터가 총 5시간을 돌지는 않을 것입니더. 그래서 10시간동안 히터에 전기가 들어가는 경우는 드문경우입니다. 아마도 보통가정에서는 2시간정도만 모터가 돌아도 충부하지 싶네예. 모터가 돌고 안돌고 차이를 두는 이유는 히터의 가열속도와 관련이 있기때문입니다. 순환시 시간당 5.9도, 비순환시 시간당 9.6도 가열됩니다.
30평 정도라면 153,000원 전후에 심야온수기 사용료를 더해보면 알겠지요.
그러나 단열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나중에 안 내용인데 전기요금이 한번더 올랐던 모양입니다. 위요금보다 좀 더 나오겠네요.
계절적으로는 2,3월에 청구되는 요금이 가장 많이 나올겁니다. 가장추운 1, 2월에 사용한 요금이 청구되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인상도 없었는데 비정상적으로 많이 나온다. 사용하는 난방조건도 비슷한데....
그렇다면 1차적으로 온수나 난방관의 누수가 있는지 검사해야 합니다.
이런배관에 누수가 있으면 따뜻한 물이 빠져나가고 찬물이 보충되는 경우지요.
난방배관은 주로 분배기, 순환모터, 배관연결소켓에서 주로 샙니다. 대부분 육안식별이 가능하지요. 그러나 가끔은 바닥안에서 누수가 나는 집들도 있기는 합니다.
온수관은 정확한 위치는 탐지기를 걸어야 찾을 수 있지만 누수여부는 수도계량기를 봐도 알 수 있읍니다.
수도계량기는 인입구간에 있기때문에 계량기 이후에 발생하는 누수는 계량이 됩니다.
물을 사용하지 않는 상태에서 수도계량기를 보고 있으면 숫자 하단에있는 별이 움직임니다. 누수가 없다면 움직이지 않습니다.
누수정도에 따라 움직이는 시간이 짧을 수도 있고 한참이 걸릴 수도 있읍니다.
일반가정에서 발생하는 누수는 거의가 온수관에서 발생합니다.
자동모터를 이용해서 지하수를 이용하는 주택은 모터의 동작여부를 체크하시면 되겠지요.
누수가 좀 심하다 싶은 주택은 아침에는 온수가 뜨거운데 저녁즈음에는 온수를 별로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난방수의 자연순환시도 불필요한 난방이 일어나기 때문에 난방비가 더 나올 수 있읍니다.
한겨울에는 별로 못느끼지만 봄.가을에 더운 집이 있지요. 보충수탱크의 위치 때문에 자연순환이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어떤 댁은 외출로만 해둬도 방이 따뜻하다 그러는데 자연순환 때문입니다. 난방을 중지하고 싶은데도 물이 절로 돌고있는 경우이지요.
보일러나 분배기가 외부에 있는 경우, 보일러집이 없이 외부에 있는 보일러는 겨울기준 한달에 8~9만원 정도의 전기비용이 더 들어갑니다. 기기가 아무리 좋은 단열재로 되어있더라도 100% 단열이란 있을 수 없고, 또 배관 연결구나 순환모터 등 부품에서도 열손실이 발생합니다.
난방배관의 지표면하 매설시도 상당한 열손실이 발생합니다. 단열재를 외부에 하듯이 한겹으로 하고 보온테이프로 감아준다고 해서 단열이 제대로 된것은 아닙니다. 지표면하 매설시는 동결심층보다 깊어야 하고 보온재도 단열성이 좋고 방수도 되게 매설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도 어딘가는 차가운 지표면과 가깝고, 콘크리트를 통과해야하는 부분이 있지요.
또, 가끔은 심야전기 계량기의 오류도 있을 수있읍니다. 30kw 심야전기 보일러와 5kw온수기라면 하루 10시간 풀로 히터가 가동된다 하여도 하루 350kw, 그러나 그렇게 가동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입니다. 보일러 견적시 주택규모와 보일러크기를 고려해서 설치가 되었기 때문에 보통 40도 이하로 난방수 온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없고, 순환모터도 10시간 동안 계속돌리지 않기 때문에.....아마도 보일러 용량계산시 심야전력시간대에 40도에서 90도까지 난방조건 1/2이하 가동 수준으로 추산했지 싶네예. 그러나 심야시간에 일반가정에서 순환모터가 총 5시간을 돌지는 않을 것입니더. 그래서 10시간동안 히터에 전기가 들어가는 경우는 드문경우입니다. 아마도 보통가정에서는 2시간정도만 모터가 돌아도 충부하지 싶네예. 모터가 돌고 안돌고 차이를 두는 이유는 히터의 가열속도와 관련이 있기때문입니다. 순환시 시간당 5.9도, 비순환시 시간당 9.6도 가열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