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상식 :: 일반적으로 소비자가 조작, 점검, 관리하실 내용과 일반적인 지식을 게시하는 곳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고장이라고 생각되는 것들이나 A/S요청 전에 우선 점검해 보아야 할 내용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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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제품이라도 비를 맞고서 제기능을 충분히 발휘해 주지는 않습니다.
특히, 전기를 사용하는 기기는 안전상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읍니다.
축열식 보일러들은 본체단열을 위해 경질우레탄이나 다른 단열재를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100%단열이란 있을 수 없고, 주변에 연결되는 부품 등에서도 열손실이 발생합니다.
벽걸이형이나 소형보일러는 건물내에 위치할 수 있으나 심야전기보일러와 같이 덩치큰 제품은 옥외에 위치하기 마련인데, 보일러실도 없이 몇년을 비를 맞으며 애처롭게 있는 제품들이 많이 있읍니다.
비를 맞게되면 이음새로 물이 들어가 보일러 수명에도 치명적입니다.
부식방지제를 충실히 주입하고 사용하더라도 빗물이 스며들어 외부철판에 영향을 주게되면 부식뿐만 아니라 온도차에 의한 균열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경우 10년을 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4~5년만에 교체하는 경우도 더러 있읍니다.
또한, 과승센스와 같은 부품의 부식에의한 기능상실이 필히 발생하게 됩니다.
과승센스는 평소에는 크게 작용하지 않는 부품이지만, 온도통제가 안되어 90도 이상으로 온도가 계속올라갈 경우에 필히 있어야할 중요부품입니다.
전기요금만 하더라도 50mm단열판넬로 보일러실을 지었을 경우에 그렇지 못한 경우보다 겨울철에는 한달 약 8~9만원(2008년 요금) 정도의 요금차가 발생합니다.
특히, 전기를 사용하는 기기는 안전상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읍니다.
축열식 보일러들은 본체단열을 위해 경질우레탄이나 다른 단열재를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100%단열이란 있을 수 없고, 주변에 연결되는 부품 등에서도 열손실이 발생합니다.
벽걸이형이나 소형보일러는 건물내에 위치할 수 있으나 심야전기보일러와 같이 덩치큰 제품은 옥외에 위치하기 마련인데, 보일러실도 없이 몇년을 비를 맞으며 애처롭게 있는 제품들이 많이 있읍니다.
비를 맞게되면 이음새로 물이 들어가 보일러 수명에도 치명적입니다.
부식방지제를 충실히 주입하고 사용하더라도 빗물이 스며들어 외부철판에 영향을 주게되면 부식뿐만 아니라 온도차에 의한 균열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경우 10년을 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4~5년만에 교체하는 경우도 더러 있읍니다.
또한, 과승센스와 같은 부품의 부식에의한 기능상실이 필히 발생하게 됩니다.
과승센스는 평소에는 크게 작용하지 않는 부품이지만, 온도통제가 안되어 90도 이상으로 온도가 계속올라갈 경우에 필히 있어야할 중요부품입니다.
전기요금만 하더라도 50mm단열판넬로 보일러실을 지었을 경우에 그렇지 못한 경우보다 겨울철에는 한달 약 8~9만원(2008년 요금) 정도의 요금차가 발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