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 교실 :: 배워도 오데 써묵을때가 없다고 생각하는 物理가 萬物의 理治를 이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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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터용량을 맞추기 위해 제한된 용적에 촘촘하게 히터를 배열한다면?
보증기간이 지나면 애물단지다.
히터는 배열간격이나 전력량, 히터의 길이에 따라 히터의 전열선 굵기가 다르거나 길이를 달리하거나 코일간의 간격도 달리해야 한다.
물론 전열선의 품질도 중요하다.
희안하게 공기중에서도 파열되지 않는 히터로 난로로 사용을 하는데,
물속에서도 얼마 못쓰고 터지는 히터가 있다.
내가 전기보일러를 좀 안다고 걸캐도 히터에 대해서는 대충 알고 있었다.
근래에 비례제어 보일러의 히터파열을 경험하면서 배운게 더러있다.
비례제어의 히터 표면온도....850도.
공기중에 쓴다는 전기난로의 히터 표면온도도 750도 이상이 나온다고 한다.
전기히터를 고려할때 용량에 따라
전열선의 총길이
전열선의 굵기
전열선의 코일간 간격
히터봉간의 배열간격
열선의 재질
이 모든것이 관련된 중요요소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 중 열선의 재질외의 요소들을 고려하지 않는 제품들이 더러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쉬이 히터파열이...생기는 갑다" 단지 갯가의 혼자 생각이지만...
그래도 내보다는 더 마이 알낀데....
그래도 터지는 히터는 있다.
내가 배우고 싶은 전문가도 또 한분 있다. 우리 동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