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 게시판입니다 :: 그냥 저냥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으면 글남겨주십시오.
전기보일러는 어떤회사 제품이라도 막 물어봐 주이소. 단지 운전요령은 현장에 가봐야 하는 경우도 있읍니다.
까스보일러, 지름보일러 경험있는데로 다 갤카드립니더.
그리고 여러기기의 종합구성이나 효율적 제어방법, 배관, 누수확인 등 관련성 있는거 아는데로 다 꺼내드리지요.
까스보일러, 지름보일러 경험있는데로 다 갤카드립니더.
그리고 여러기기의 종합구성이나 효율적 제어방법, 배관, 누수확인 등 관련성 있는거 아는데로 다 꺼내드리지요.
글 수 30
댓글 '2'
A/S에 대해서
제가 자주 언급하는 내용이지마는
보일러나 에어콘 등과 같이 제조사의 기계를 가져와서 배관구성 등으로 설치를 해야하는 제품은 제조사에서는 기계본체외는 A/S대상이 아닙니다. 결국은 기계든 구성설비든 시공자가 책임을 질 수 있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 봅니다.
그러나, 많은 제조사들이 부품의 일반판매를 하지않지요. 그런다고 제조사가 설비구성까지 읽어내지도 못하므로 순환계상의 문제로 발생한 에러는 찾지도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지요. 그래서 저와 같은 사람이 묵고살 수 도 있지마는..하기사 본체외는 알려고 하지도, 그럴 시간도 움는 사람들이라...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설치를 해야하는 제품은 제조사도 중요하지만, 어떤 기술자에게 시공을 받느냐가 더 중요한 것으로 보이내요.







일단, 지난 겨울이 영하의 기온이 주야로 지속되어 심야전기요금이 다소 많이 나온 것은 사실입니다. 이는 외기온도와 실내온도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당연히 열손실이 많아진 까닭이며,
심야전기 요금이 아무리 증가했다 하더라도, 현재 등유로 난방하는 비용의 1/3수준에 불과합니다.
여기서, 에너지 비용을 줄여보고자 고려한다면....그 이유는
첫째, 지구를 지키는데 기여할 것인가?
둘째, 단지 월별 에너지비용을 줄이고자 하는가?
1. 현재 일본에서는 대지진으로 원자로에 전원공급이 차단되어 냉각수를 공급하지 못해 원자로에서 발생한 수소가 폭발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지마는, 재난영화와 같이 누구를 희생했어라도 원자로에 냉각수를 순환할 전기공급과 펌프를 수선할 사람을 방사능 피폭의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보낼 수 없는 없기에 원자로의 수소폭발이 일어나고, 이로인해 더 많은 사람이 실종되고 방사능 피폭의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재비뽑기를 해서 몇사람을 니가 죽어라 할 수 없기 때문이겠지요.
누가 지구를 지키는가?
나를 욕하는 사람이 많을 수도 있지마는, 현재 지구를 지키는 데 일조를 하겠다고 자신의 돈을 개인적인 시설에 투자할 사람이 있을까요? 누군가는 해야하지만 내가 불편을 감수하고, 돈을 투자하는 사람은 없읍니다.
국가를 지키든 지구를 지키든 개인이 나서는 경우는 없지요. 이는 큰 공동체의 어떠한 이익추구를 위해 동원되는 경우겠지요.
질문의 요지로 보면,
2. 일단 월 납부해야 할 에너지 비용을 줄이는 것이 주 목적이라....
이는 투자대비 효율성을 고려해야 하는 데....일단은 보급사업이라 하는 종목은 개인적 비용이 많이 소요되어 자발적 투자를 하기엔 벅차고, 대외적으로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제조업체가 이익이 발생해야 하므로 기술적 가치유지를 위해 내수를 창출시켜야 하므로 국가가 도움을 준다는 의미라.....
현재, 신재생에너지 제품들은 효율성이 좋아서라기 보다는 위의 이유로 인해 붐이 이는 것이라 보면 됩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의 자연에너지 효율은 얼마나 될까요?
가정에서 사용하는 태양열 온수기에 보조 에너지 공급이 없이 사용이 가능한 기간은 4월중.하슨부터 10월말까지 이며, 이 기간은 월 에너지 절감량이 4~5인 가족정도면 심야전기 대비 월2~5만원 수준...년간 최대 50여만원(?), 등유대비 만일 세배라도 150만원 전후쯤.
태양열 온수기를 350~500만원을 투자한다면 등유대비 겨울을 두세번정도 나면 유지관리비외는 이익을 창출시키는 결과가 나오는 데요..
여기서 또하나
사용하는 물이 상수도냐 지하수냐에 따라 더 많은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지하수는 보통 15~18도 정도 되는 수온을 가지고 있지마는 상수도는 거의 지표면 온도라....
태양열로 난방을 고려한다면, 신중히 고려하셔야 합니다.
이는 대규모의 집열판을 설치하는 구조에 보조보일러가 필요한 경우이며, 동관에 의해 구성되는 시설물이므로
집열부의 열팽창량을 고려해서 시설들이 구성되어야만 사후관리 요소가 줄어들 수 있읍니다. 이에 대해서는 이유는 추정하고 있읍니다. 단지, 비용이 문제라....
대한민국은 에너지면에서 복받은 나라가 아니라 가난한 나라입니다. 부존자원이든 자연에너지 이든..
그리고, 사용자가 계절에 따라 시설물을 관리하지 못한다면 애물단지가 될 수도 있지요.
실상은, 시설물을 영업하고 설치하는 사람보다 사용자가 그 시설물에 대해서는 더 많이 알고 사용해야 하는 것이나 제가 다녀본 결과에 의하면 거의 10년 가까이 사용하는 시설임에도 처음 가는 A/S직원에게 도로 물어보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난방은 겨울에 필요한데
겨울에는 햇빛이 적은데다 태양과의 거리도 멀어지고
난방이 필요치 않은 여름에는 태양에너지가 넘쳐나고, 집열판을 덮어로 가야 하는 데, 아무도 안가네......그러니 배관이 터지거나 어디선가 열매체가 줄줄 세지 않것나 함이라....
태양열 난방이나 태양광의 순수한 절감효과는 투자비를 회수하는 데 10년은 보아야 할 것이나, 이 기간에 보수유지비가 미미해야 할 것이고, 단지 주택에 사용하는 태양광발전은 발전량과 전력단가로 비교하면 동일 기간이 소요되나 누진료를 많이 내던 주택은 이것이 요물일뿐입니다.
요즘,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는 지열도 여러가지 제약조건도 있고, 무엇보다 일단은 투자비 회수기한내에 사후관리비가 없어야 합니다. 공기열 냉난방기도 콤퓨레샤 고장시 100만원 이상의 비용이 드는 경우가 허다할진데...
즉, 보급사업이라 함은 자발적 수요는 없으나, 기술적 가치유지나 대외적 수출기업 확보 등 하이튼 국가적 이익을 위해 제조업체를 유지시킬 목적이 있는 제품들이라 보면 됩니다.
심야전기온수기를 태양열로 바꿔야 할 경제적 이익이 얼마나 될런지..?
주택의 단열조건을 개선하는 이익이 더 좋을지?
굳이 태양열 온수기를 설치해야겠다고 보면
진공관의 경우는 강남이나 대성제품을 추천하고 싶네네요. 다 중국의 한 공장(썬렉스라고)에서 나오는 걸로 아는 데...????단지, 국내설치된 제품들의 하자요인에 대해 품질개선을 적극적으로 하는 제품들이라..
무엇보다 진공관식 태양열은 사후관리가 많이 필요치 않은 제품입니다.
열매체축열식의 경우는 일단 집열판과 탱크의 구조는 튼튼하나 열매체 사후관리가 주기적으로 필요하고, 초기 설치비가 상대적으로 비쌉니다. 강남이 제대로 알려진 회사죠.
그나 저나 심야전기 사용승인이 없는 제품은 심야전기를 사용할 수 없읍니다. 11월부터 담해 4월까지는 심야전기의 도움을 받아야 제대로거든요.
이상은 절대적 자료비교라기 보다는 제가 경험하고 추정되는 사항들입니다.
심야전기를 사용하지 않는 주택이라면 몰라도, 현재 심야전기를 사용한다면 또다른 투자를 하실 이유가 있을까요?
심야전기 요금이 아무리 오른다 하여도 일반전기 요금보다 비쌀수는 없을 것인 데....혹자는 심야전기가 없어지거나 일반전기 요금과 같아진다는 둥 해샀는 데, 그러면 일반전기로 15~20kW면 충분히 난방이 가능한 주택에도 30kw 이상의 설비를 하게 해놓고 동일 요금으로 제한적 사용을 하게 한다면 이 또한 무슨 지랄같은 경우겠읍니까? 어느정도 말되는 소리를 해사야 이해가 되지..보일러랑 온수기 두대에다가 그너마들이 덩빨이나 작나..!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온수기가 망가져서 교체를 해야한다면 태양열 온수기로 고려해보는 것 외는 추천할 사항이 아닌듯 싶습니다.
현재 심야전기보일러를 사용하는 주택은 기존 설비되로 사용하시고,
기름이나 가스로 난방을 하는 경우는 심야전기 승인이 나지 않으므로 태양광과 태양열 온수기를 같이 설치하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단, 태양열온수기는 600리터 이하 제품은 보급사업대상이 아니며, 한 주택에 한가지만이 보급사업혜택을 받을 수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