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와 생활 이야기 :: 알고있어야 될 전기부품과 전기안전에 대한 갯가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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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한 전선에만 앉아있응께.
새들도 전류에 감전이 됩니다. 다만 전선위에 앉은 새들의 신체구조상 한 전선에만 앉아있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괜찮은 것입니다.
독수리와 같은 큰 새들은 날개짓하다 두전선에 닿아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합니다.
그러면 한 전선에만 앉으면 왜 괜찮을까?
전류에 감전될려면 전류가 신체를 통해서 흘러야만 가능합니다. 따라서 한 전선에만 앉아있으니 전류가 몸으로 와도 다른 곳으로 통하지 않기때문에 감전이 안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사람도 한 전선에만 신체가 닿고 다른쪽으로 전류가 통하지 않는다면 감전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류를 차단하지 않고 전선작업을 하는 사람도 있지요.
그러나 주의사항이 있읍니다.
땀을 많이 흘리면서 작업한다거나,
신발이 젖었거나 비절연인 경우(맨발 포함),
다른 사람이나 도체가 신체에 접촉한 경우 등으로 전류가 통한다면 감전사고가 발생합니다.
함부로 흉내내거나 해볼려고 하지 마십시오.
"여태 괜찮았다거나 지난번에도 괜찮았는데" 이런 맘으로 임하다 사고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전선작업을 할 때는 전원의 유무에 상관없이 항상 전선끝이나 터미널단자에 절연테이프를 감아두는 것을 슴관으로 해야하며, 전기작업후 전원을 복구할 때는 전기단자를 만지거나 하는 사람이 있는지 확인하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전원이 투입됨을 알리고 차단기를 올려야 합니다.
전류는 보이지 않고 표시도 나지 않습니다. 항상주의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새들도 전류에 감전이 됩니다. 다만 전선위에 앉은 새들의 신체구조상 한 전선에만 앉아있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괜찮은 것입니다.
독수리와 같은 큰 새들은 날개짓하다 두전선에 닿아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합니다.
그러면 한 전선에만 앉으면 왜 괜찮을까?
전류에 감전될려면 전류가 신체를 통해서 흘러야만 가능합니다. 따라서 한 전선에만 앉아있으니 전류가 몸으로 와도 다른 곳으로 통하지 않기때문에 감전이 안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사람도 한 전선에만 신체가 닿고 다른쪽으로 전류가 통하지 않는다면 감전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류를 차단하지 않고 전선작업을 하는 사람도 있지요.
그러나 주의사항이 있읍니다.
땀을 많이 흘리면서 작업한다거나,
신발이 젖었거나 비절연인 경우(맨발 포함),
다른 사람이나 도체가 신체에 접촉한 경우 등으로 전류가 통한다면 감전사고가 발생합니다.
함부로 흉내내거나 해볼려고 하지 마십시오.
"여태 괜찮았다거나 지난번에도 괜찮았는데" 이런 맘으로 임하다 사고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전선작업을 할 때는 전원의 유무에 상관없이 항상 전선끝이나 터미널단자에 절연테이프를 감아두는 것을 슴관으로 해야하며, 전기작업후 전원을 복구할 때는 전기단자를 만지거나 하는 사람이 있는지 확인하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전원이 투입됨을 알리고 차단기를 올려야 합니다.
전류는 보이지 않고 표시도 나지 않습니다. 항상주의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