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터리가 아닌 답변은 "전화주세요","가봐야 압니다"뿐, 그리고 시공 또는 A/S 실무자의 근사한 답글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심야전기라고는 하나 전기세가 월 평균 150만 - 200만원이 나와 부담이됩니다.
어떻게 사용하면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알려주세요.
운전 방법도 알려주세요.
어린이집 시설로 300평규모 이고 3개층 이구요 각층에 보일러 2000 리터 2대가 설치되어있습니다.
[ 갯가의 견해 ]
일단은 건물의 각층 분배기 수량과 보일러의 배관구조를 알아야 더 효과적인데...
내용중의 요금이 한겨울 3개월간의 평균 요금이라면 과한 경우는 아닙니다. 그러나 2009년 요금체계에서 210만원을 초과해서 나오는 달이 몇번 있다면 단열에 문제가 좀 있을 수 있지요.
현재시설에서 보일러를 재시공 가능하다면 6대의 보일러를 한곳에 집중시키고, 헤더를 설치해서 한대인냥 구성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읍니다. 이런 경우 계절마다 가동 보일러 수를 줄여서 사용이 가능하지요.
어린이 집이라면 주간에 주로 사용하고 야간에는 난방시간을 줄일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야간에 난방을 아주 않한다면 오히려 난방비가 증가 할 수도 있읍니다.
설치구조상의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려면 시설의 보일러간 설치형태와 분배기의 위치, 수량 등이 영향이 있지요.
그리고 보일러도 반드시 단열이되는 보일러실에 있는 것이 많이 절약이 됩니다. 보일러가 6대라면 외부에 노출된 보일러와 그렇지 않은 보일러의 전기요금 차이가 대충 50~60만원은 나오겠고요.
혹여 외부에 노출된 배관이 있다면 보온재의 두께가 두꺼워야 하겠지요. 100%단열은 없읍니다.
여러겹으로 단열을 해 주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지요.
보일러의 효율을 좌우하는 최대의 관건은 건물의 단열인데....
폼나는 건물을 짓는다고 이중유리 페어글라스를 사용하는 건물이 더러있읍디다.....단열, 하나도 안됩니다.
그냥, 폼은 덜 나더라도 이중창 또는 삼중창이 가장 좋지요.
아, 두겹유리와 이중창은 다릅니다. 이중창은 창과 창사이에 공기층 단열공간이 있지요. 두겹유리는 단열면에서는 의미가 별루 없읍니다.
어린이집의 주의사항중 하나가 심야온수기.
온도제어를 할 수있는 배관시설이 아니라면 화상의 위험이 있지요. 그래서 온수를 거의 사용 못하는 어린이집이 많을 것인데...
컴펙트형 출수온도 제어기가 미국산이 있기는 하더마는 수입처가 하나밖인데, 100개 한박스를 다 사가라 그라더군...
100개면 5천만원 정도가 들가는데....소매하는 대리점도 없다고 그라고...
"그냥 포기하지요...!" 그랬읍니다.
아! 근데 저정도 시설에서의 요금이라면 많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경제적으로 계산을 해본다면 어린이 1인당 난방비가 월 만원도 안되지 싶은데...
단순히, 월 지출되는 전기요금으로 볼것이 아니라 사용인당 요금으로 추산하는 경제관념이 맞지않을까요?
가스나 기름이라면....?
단독주택 30평 10채 정도의 난방비하고 비교한다면 많다고 할 수 없을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