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 에너지라 말하는 자연에너지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쉽거나 효과적이거나 돈이 적게드는 것이라면 이미 몇십년전에 활용을 했을 것이다.
이제사 에너지위기니 지구환경이니 해감서 신재생 에너지라는 명찰을 붙혀서 돈을 들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미 갯가가 초등학생일때 과학잡지에 소개되고 발명되어진 것들이었는데...이유는 "경제성" 그것뿌이다. 그래서 생각을 좀 해봐야 한다.
이제사 에너지위기니 지구환경이니 해감서 신재생 에너지라는 명찰을 붙혀서 돈을 들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미 갯가가 초등학생일때 과학잡지에 소개되고 발명되어진 것들이었는데...이유는 "경제성" 그것뿌이다. 그래서 생각을 좀 해봐야 한다.
보급사업은 한 주택에 한가지만 신청 가능하다.
이중에 속하는 태양광발전기는 보급사업품목과 자부담품목이 생산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보급사업용은 15매 3kw, 자부담용은 30매 2.5w라 한다. 그러나 작은놈이 큰놈보다 좋을 수는 없는 것...실제 생산량은 판수가 많은 것이 더 발전이 좋다고도 한다.
설치비는 보급사업이 자부담 700~800만원 정도(원래 에너지관리공단의 기준으로는 860만원으로 알고 있는 데 잘못 아는 것인지(?))
자부담 설치시는 980만원 전후라 한다.
가격이 얼마 차이가 안난다.
물론 금액은 시공사에따라 자신들의 인근비 이익을 줄여서 더 싸게도 계약할 수도 있을지 모른다.
아마도 보급사업쪽이 고효율제품이라는 명목하에 가격이 비싼것 아닌가 한다.
수명은 모리것다. 아직 최대수명까지 사용한 제품이 있는지도 모리것고...
차근차근 공부를 해봐야 할 사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