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터리가 아닌 답변은 "전화주세요","가봐야 압니다"뿐, 그리고 시공 또는 A/S 실무자의 근사한 답글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심야전력요금이 많이 인상되었고, 심야보일러 한대로 1층과 2층을 사용하다보니 저녁에는 난방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심야보일러에 연탄보일러을 연결하여 사용하면 전력요금과 난방 모두 해결이 가능하기 않을까 생각합니다.
심야전력 보일러 설치 당시에 기존에 사용하던 기름보일러를 제거하지 않고 비상시에 사용할 목적으로 심야전력보일러에 연결하여 놓았는데, 기름보일러가 오랜기간 사용을 안하다 보니 가동이 되질 않습니다.
기름보일러를 제거하고 그 자리에 연탄보일러만 연결하면 되지않을까 생각하는데,,,,
전문가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따따시 황토방 연구회 답변 ]
질문자 님의 고민을 충분히 이해가됩니다
한마디로 말씀을 드리면 연탄보일러 설치로 간단하게 해결됩니다
방법은 설비하신는분께 연탄보일러의 기능을 심야보일러의 물통의 물을 데워주는역할만 하게 배관을 해달라고 하시면 비교적 간단하게 배관이 가능 할것입니다
다시설명을 드리면 연탄보일러의 온수가 방에 들어갔다가 심야보일러 온수가 들어갔다 하는 이중구조면 까다롭고 기술적으로 어려움이오지만 연탄보일러의 물데우는기능을 심야보일러 물통에 물을 데워주는 보조 보일러로 생각을 정리하면 간단하게 해결이 가능 합니다
그렇게 되었을때 연탄보일러는 언제나 심야전력으로 데우는 온수저장탱크에 물을 데워 넣게되니 심야전력으로 데워야하는것을 도와주게됩니다
낮에는 심야전력이 안들어와서 물이식어가게 되는것을 연탄보일러로 개속 유지와 더욱뜨겁게 데우게하며 저녁에 추워져서 열을 많이쓸때 부족한 열랑을 보충해주게됩니다
그리고 가장 장점은 연료비가 싸게들어가며
또한가지는 연탄불이 혹시꺼지는경우라도 걱정없이 심야전력이 커바 해준다는 안심입니다
지금 당장 설치 하세요
그러면 연료비걱정과 추위걱정을 덜게 됩니다
[갯가의 견해 ]
차라리 기름보일러를 교체하는 것이 낫습니다.
연탄보일러의 경우는 계속 열이 발생하는 기기이므로, 새벽시간대에 심야보일러가 끓어 넘칠 수도 있읍니다.
그리고, 가스로 인해 심야보일러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것은 뻔한 것이고...
그래서 온도 통제가 되는 기름보일러가 더 적합하다고 봐야 합니다.
기름값?
모자라는 잠깐의 시간에 사용하는 것일뿐입니다.
질문글에 "오랫동안 기름보일러를 사용하지 않았다"....? 난방이 그렇게 부족하지 않거나, 기름보일러를 병렬로 연결해서 밸브를 조작해 줘야만 난방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그냥 직렬로 기름보일러를 2차로 연결하고 과승센스를 맞추어주고, 기름보일러의 온도설정을 낮추어주면 되는 것인데....자동점화
이런 경우 기름보일러가 필요한 시기는 겨울 3개월 정도이고...
초봄, 늦가을엔 심야최대로 사용하고, 주간 난방이 불 필요한 시기엔 심야의 온도를 낮추어 줘야 하는데...
난방평수와 단열조건이 어떤지 모르지만
단열조건이 아주 우수하다면 2700리터 보일러의 최대난방조건이 50평정도...
아마도 상부층이 자연순환이 일어나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럴 것이라는 느낌이 좀 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