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보일러, 지름보일러 경험있는데로 다 갤카드립니더.
그리고 여러기기의 종합구성이나 효율적 제어방법, 배관, 누수확인 등 관련성 있는거 아는데로 다 꺼내드리지요.
제가 10월에 이사를 와서 온도 안 올라가는게 이번이 4번째입니다.그것도 이틀씩 ...그러다 되고 또 이틀 안 되고...
바깥 온도도 90도 설정 해 놓았구요.
안도 90도로 설정 해 뒀어요.
강남A/S기사님을 불렀는데,심야전기 들어오는 시간이 아니라 확인이 안 된다고 센서만 갈고 가셨어요.
주택인데,한 가구씩 리모델링을 하고 있는데,책임자가 누수된걸 발견해서 앞으로 고장 날 일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어떨때는 밤10시이후 히터가 불이 들어올때 있고 안 들어올때 있고 그러던데,문제가 있는건가요?
자기전에 온도가 80도였는데,아침에 일어나 보니 52도예요.
밤새 전기만 돌아간셈이예요.
이럴땐 꺼 둬애하나요?외출로 해 둬야하나요?
그리고,기계가 집밖 도로가에 나가 있습니다.
경남지역은 동파되는일 있은적이 없다고 덮게를 할 필요가 없다고합니다.
비 맞으면 수명이 준다고 하셨잖어요.
물온도도 내려가고,그럼 난방비가 더 드는거 아닐까요?
전세라 공사할때 주인한테 해 달라니까 돈이 들어서 그런지 말이 없어요.
잊을만하면 온도가 안 올라가 추위에 떨게하니...
기계에 대해서 잠벵이 주부라 느끼는것만 썼네요.
요는 온도가 안 올라간다는거...에러없이 ...심야때 히터불 안 들어오구요.
바깥기계 덮게는 해야겠죠?
기술자 오셔도 해결을 못 하고 그냥 가시니 답답합니다.
너무 성의있게 답 해 주셔서 놀랐습니다.
좀 어렵지만 ,많이 배웠어요.
신랑은 출장가고 저는 전업주부고...
뭔일나면 제가 다 수습해야합니다.까막눈이 공부해도 몇개를 건지겠습니까만은...
왼쪽사진 위치만 틀리고 같습니다.통전제어기는 없어요.
한전에서 마그네트인지 그걸 교체했구요.그래도 작동을 안 해 강남 기사님 불렀는데(이번엔 다른분으로...)에어를 빼는데,집 공사하면서 뭘 묻어버렸다는데 암튼 에어 빼기도 확인하기도 어려운 상황이였나봐요.
그러다 통제기안에 선을 툭 건드렸는데 갑자기 작동이 되더랍니다.
그렇게 저녁에 물온도는 80도이상 올라갔습니다.
그러나,방은 냉골...
실내 방마다 조절하는 벨브에 호스가 손가락길이만큼 연결돼 보이게큼 돼 있는데요.거기 물이 안차고 ?따뜻하지도 않고...
순환펌프가 돌다 안돌다 ...
물은 온도가 올라간상태니 낮에 내내 보일러 틀오 놨지요.냉골....
담날 설비기사님 오셔서 밖에서 뭘하셨는지..."어!이러면 도는데..."
뭘 땅에 묻어버린건지 모르겠는데,에어 빼는게 곤란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이틀째 낮동안 내내 밤새 틀오놨습니다.
간밤에는 따뜻해 졌더군요.
너무 냉방이여서 그런가 하루종일 틀어놔도 아직은 미지근하네요.
순환모터인지? 펌프인지? 돌다 안돌다하면 교체 해 줘야하는거 아닌가요?
2달만에 4번이나 문제가 생겼습니다.
원인도 못 찾고 한거도 없는데,되다 안 되다...
귀신이 곡할 노릇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또 지나가면 언제 또 냉방에 자게될지 ...밤마다 신경이 쓰이고 내~ 보일러 살피고...
원인을 찾아야할텐데...
하소연 같지만 ...
보일러에는 이상이 없답니다.
휴~!
참 저희 보일러는 초기화 안 해도 되는거랍니다.
오늘내일 온도조절기를 함 봐야겠어요.
보리러통자체가 바깥 도로변에 노출이 돼 있어 신경이 쓰이는데,주인은...바쁜척...
답변이 좀 늦었읍니다.
에러표시가 없이 보일러 가열이 안되는 경우는
온도조절기 불량(저온시는 되다가 고온시 일정온도이상 올라가지 않는 경우도 있음)과 마그네트스위치 불량, 제어유니트 불량, 실내온도조절기의 불량을 들 수 있읍니다. 물론 전기가 공급된다는 전제하에서...
난방관 에어빼기는
말씀하신 경우는 밸브가 부착되지 않은 분배기를 바닥에 매설한 경우인데, 좀 곤란 경우지요. 그런다고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먼저, 순환모터의 물방향 화살표가 보일러쪽인지 분배기쪽인지를 확인 하시고
분배기 쪽이라면, 순환모터를 연속가동에 두시고 분배기의 밸브를 한개만 열고 나머지는 잠궈둡니다. 한참 후(5분이상) 다른 녀석을 열고 아까 그놈은 잠가 두는 방식으로 전체를 한번씩 작업을 해 주면 됩니다.
참고로, 순환이 되는지 안되는지 여부는? 분배기가 하나가 묻혔으므로 보일러의 밸브쪽 온도를 느껴보면 알 수 있읍니다. 둘중에 하나가 차가와 지면 돌기 시작하는 것이고, 어느정도 가동후에 온도가 상승하기 시작한다면 제대로 되었다는 것이지요. 차가운 방에 물이 돌면 당연한 현상이지요. 그러나 처음의 온기가 그대로 있다면 순환이 안되는 것이지요.
방바닥 난방관에물이 거의 없는 새 배관이라면 보충수탱크에 물이 차는 것을 고려하여, 조금이라도 배관간에 시간차를 좀 두었다 하는 것도 요령입니다.
반대로, 화살표가 보일러쪽인 경우는 위와 같은 방식으로 해결이 될 수도 있고 애럽을 수도 있읍니다.
만일, 이 방식으로 해결이 안된다면 순환모터를 뒤집어 달아서 하면 되겠지요.
또 다른 방법은 보충수탱크가 방바닥보다 높은 경우에
보일러의 하단 밸브를 잠그고 배관을 풀어서 물을 콸콸 쏟아서 에어를 빼기도 합니다. 효과는 직빵이지만 풀르고, 쏟고, 조립하고 귀찮기도 하지요.
또 하나의 방법은 노출된 분배기의 퇴수밸브를 빼고 밸브를 부착한 후 수돗물을 연결합니다. 물론 보일러의 밸브는 모두 잠그고서..
그리고 보일러의 하단밸브 근처에 밸브를 하나 달아서 수돗물이 들어가면 거기로 나오게 설치를 합니다.
분배기 밸브를 하나씩만 열고 수돗물을 주입해서 방바닥 물을 순환시켜서 에어를 없애는 과정을 차례차례 반복해 주는 방법이 있읍니다.
난방이 어느정도 된다는 것을 보면 아마도 첫번째 방법으로 가능하지 싶네요.
순환모터는 강남보일러의 경우는 연속으로 돌지는 않습니다. 최고 20분 가동 후 무조건 10분을 쉬게 되어있읍니다. 이는 연속버턴을 눌렀을 경우나 타이머 가동시 20분 이상을 설정해 두어도 마찬가지 입니다.
또, 순환모터 자체에서도 콘덴스의 온도가 높으면 쉬기도 하지요.
또 하나는 실내조절기에 인식되는 실내온도가 10도 이하가 되면 모터가 돌다가 쉬다가를 반복해서 동파방지 가동에 들어갑니다.
현재 이틀간 가동상태로 보아 가장 유력해 보이는 것은 너무 장시간 연속가동에 의해 모터 온도가 높거나, 연속가동 통제방법 때문이지 싶습니다.
이외의 경우는 제어기나 모터불량, 전선의 접속불량일 가능성도 있읍니다.
모터의 화살표방향이 분배기쪽이면 4년, 보일러쪽이면 7년 정도 사용했다면 바꿀 시기가 도래했다고 볼 수도 있읍니다. 정확한 기간은 아니고요 경험적으로....어떤방식으로 설치했던 10년이상을 사용해도 끄떡없는 모터도 있읍니다(덴마크 수입산, 사용온도 120도짜리입니다). 모터의동작상태를 한번 지켜보신 후에 교체여부를 판단하셔도 될 것 같네요.
심야보일러나 온수기 같은 전기제품은 "되다가, 안되다가"는 "안되는 것"입니다. 안되다가 되는 경우는 억수로 희박한 경우지요.
그 사람들 참말로, 단디 안해주고...저거도 왔다 갔다 시간, 갱비 마이 들것꺼마는..고생 많으시네예.








이왕이면 보일러의 통제기셋트 사진을 올려주셨으면 답변드리가 용이했을 것인데...
혹여 통제기 내부에 이런 구성으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추정이 됩니다만.
그림 두개의 차이는 차단기 등 구성은 비슷하나, 좌측의 제어기 두개(통전제어기와 보일러제어기)가 합쳐진 것이 우측의 제어기 입니다.
다른 이상이 없는데도 보일러 온도가 정상적으로 가열이 안된다면,
이 제어기에 있는 구성품 중 초기화 버튼과 심야전기 공급시간 분할여부에 따른 DIP스위치 셋팅에 문제가 있는 경우입니다.
초기화는
common/1016 게시글을 참조하시고요.
DIP 설정은 좌측그림의 통전제어기는 상부에, 우측그림의 통합형통전제어기는 우측에 있는 데 통제기 측면커버까지 모두 떼어내어야 조작이 가능합니다.
이는 (주)강남의심야전기보일러 사용설명서에 내용이 있으며, 본 홈페이지 사용설명서 게시판에서 다운을 받을 수 있읍니다.
아마도 초기화와 관련이 있지 싶은데
초기화는 주택용전기 단전, 정전 후 재가동시에 해주어야 합니다. 물론 보일러의 플러그를 뽑았다가 꽂았을 경우도 해당이 되겠지요.
그리고, 심야전기의 공급시간이 아닐 때, 점검 상 심야전기를 공급해 본 경우에도 필히 해주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통전제어기에서 이상이 발생한 것으로 인지하여, 현재의 보일러 온도상태에 따라 가열이 통제되는 것이 아니라 전날의 가동 시간에 따라 히터가열이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점차적으로 가열온도가 낮게 나오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초기화를 시켜주면 해결되는 경우이고요.
내친김에, DIP 스위치는깨알보다 작은 하얀핀 세개가 있읍니다. 한쪽은 ON, 반대쪽이 OFF
심야전기가 10시간 연속으로 공급이 되는 경우라면 모두 OFF
1시간 공급 후, 한두시간 후에 재공급시 또는
2시간 공급후 2시간 쉬고 나머지 공급 등 공급시간이 분할로 되는 경우가 있읍니다. 이 경우는 가운데 2번핀만 ON으로
심야전기 타임스위치를 보면 시계판으로 된제품은 연속공급, 디지털 타임스위치의 경우는 표시창에 통전시간과 차단시간이 나옵니다. 이때 연속 10시간 공급인지, 1차 2차로 나누어 공급되는 지 보시면 알 수가 있지요.
보통 DIP스위치 오류의 경우는 1차시간대만 공급이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최고온도까지올라가는 경우가 더물겠지요.
또, 다른 요인을 찾으라면 온도와 관련된 부품과 마그네트 스위치
온도조절기가 자체 설정온도까지 도달하기 전에 온도차단이 들어갈 경우가 있읍니다. 이는 불량이므로교체해주어야 하는 경우이고요.
관찰은 아침에 도달한 온도대에 마그네트가개폐가 이루어지는 확인해 보면 동작 온도대를 알수는있지요.
그리고, 보일러온도 수온센스도 에러표시가 없이 그럴 수도 있읍니다.
우측 그림의 통합형 통전제어기가 부착된 제품은 온도조절기가 없읍니다.
간혹은 계량기 함속에 위치한 한전의 마그네트스위치가 불량이 발생하여 심야전기를 제대로 공급하지 못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아예 동작하지 않는 경우, 처음에는 동작하다가 한밤중에 차단이 되어버리는 경우 등.
한번 쯤, 123번으로 연락하셔서 교체의뢰를 하셔도 됩니다. 저거꺼라 소비자 돈은 안들어 갑니다.
또, 전기도 정상적으로 공급이 되고, 에러도 없고, 외관 상 정상적으로 동작이 되는데....히터로 전력이 공급되지 않거나 어느 선이 전력공급이 안되는 경우가 있읍니다.
이경우는
단상 차단기의 경우는 히터 가열이 안될 것이고, 삼상의 경우는 히터 한개에 세가닥의 열선중 하나가 안된다면 1/3이 모자라 지겠지요?
이는 테스트기가 있어야 점검이 가능합니다.
전압측정도 해보고, 후쿠메타라는 측정기가 있다면 각선의 암페어도 측정해보면 알 수가 있지요.
근데, A/S직원이 그것도 확인을 해주었는지 모르겠읍니다.
이 경우의 원인은 마그네트스위치의 단자 접촉불량, 차단기의 단자간 접촉불량, 전신주의휴즈파열, 전선단선 등의 겨우겠지요.
단지 온도가 안올라는 경우는, 경우의 수가 여러가지 이므로 제가 직접 점검하지 않은 상태에서 답변이 정확지 못합니다.
드문 경우지만 실내룸스위치의 신호가 미약해서 제어기에서 인지를 못해도 보일러의 마그네트스위치가 작동하지 않을 수도 있읍니다.
누수가 있었던적이 있다고 하니, 저수위센스에 녹이 끼었거나 했을 경우는 저수위에러는 없지만, 보일러수온센스의 값이 달라서 통전제어기에 ER05에러가 나오는 수도 있을 수 있으나, 이 경우는 난방관에 에어가 자꾸 차게 되겠지요. 그러나 순환모터를 어떻게 달았냐에 따라 에어가 차지 않을 수도 있읍니다.
갱남이 따시기 땜시 보일러집이 없어도 되는 기 아입니더. 기상대 예보로 몇도 더 따시다고 보일러의 열손실이 적다고 할 수는 없지요.
보일러 수온과 대기온도의 차이가 울맨데예. 100% 단열재는 없읍니다. 그리고 연결되는 구성품중 단열이 안되는 부분도 있고요.
택도 움는 소리지예.
아! 밤 열시 이후에히터에 불이 들어오는 경우도 있고, 안들어 오는 경우도 있다고 했지예.
이는 위의 두 통전제어기에 해당하는 경우라 볼 수 있겠네예.
통전제어기는 한전의 변전소 과부하를 방지하기 위해 당장 히터가 들어가지 않아도 될 심야보일러는 나중에 히터에 전력이공급되게 연산하는 기능이 있읍니다.
그래서 90도 설정을 해 두었더라도, 심야전기가 들어오는 시간에 보일러 온도가 60~70도 이상이 남아있다면 자정이 지나서야 히터가 동작되는 경우가 있읍니다. 즉, 밤중에 난방을 하고 아침에 최종온도까지 도달하는데 필요한 공급시간을 통전제어기에서 연산을 한다는 것이지요. 소비자 한테는 불편한 기능이지만...
그리고 설정온도까지 온도 도달후에는 4도가 하강해야 다시 히터가 작동합니다.
참고로 순환모터가 동작할 때는 시간당 5.8도, 순환모터가 정지시는 시간당 9.6도의 가열 속도를 갖습니다.
즉, 저녁에 난방을 하고 45도까지 온도가 하강을 했다면 90도까지 도달하는데 소요시간이 대충 6시간 남짓될란가? 10시간 모두 히터에 전력이 투입되는 경우는 거의 없도록 견적하고 설치했을 것입니다. 그런 경우는 난방도 되지 않을 정도겠지요.
아마도, 참고만 되지, 정확한 답변이 못되었지 싶네예.
"자기전에 온도가 80도였는데,아침에 일어나 보니 52도예요." 이 경우는 밤새 전기공급이 안되었거나 가열이 안된 경우입니다.
어떤 A/S직원이었는지 모르겠네요. 본사의 기술지원팀은 아닌 것 같고요.
나머지, 대리점 혹은 개인의 경우는 자신의 공부와 경험수준에 따라 처리능력이 다르겠지요. 아마도 마그네트스위치를 동작시키는 요령도 모르고 심야전기가 안들어 오는 시간이라 확인이 불가능하다 했다면 경험이 좀 부족했던가 보네예.
우선, 한전에 고장신고를 한번 하시고요, 담에 (주)강남의 창원본사 고객지원센터에 요청을 한번 해보시는 것이 좋겠읍니다.
1588-0004번호는 전화를 거는 지역의 전화국망에 있는 대리점으로 연락이 되는 것입니다. (주)강남의 제품은 설치를 요하는 제품들이라 보증수리 및 A/S가 설치점 책임제 또는 대리점책임제로 되어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