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보일러, 지름보일러 경험있는데로 다 갤카드립니더.
그리고 여러기기의 종합구성이나 효율적 제어방법, 배관, 누수확인 등 관련성 있는거 아는데로 다 꺼내드리지요.
안녕하십니까??
보일러에 대한 쥔장님의 글 잘 보았습니다..^^*
심야전기에 태양열 보일러를 연결하려고 업체에 견적을 물어 봤는데요..
적정한 수준인지 모르것네요?
현재 심야전기 2700 L 2개 난방용...온수기 400L 3개.. 계약전력 30KW 입니다..
밑에는 강남에서 받은
진공관 집열기(수관형) 12 SET 1200만원
보강가대(설치가 용이하지 않다고 하네요) 350만원
설비비용 140만원
인건비 60만원
크레인 비용 20만원
현재 보일러의 온수기가 낡아서 교체 해야 한다고 합니다..--이건 저도 인정
400 L 3개를......500 L........2개로 교체 + 2700L 난방용 탱크...교체 380만원 입니다.....
난방용 탱크 교체가 조금 꺼림칙 하네요...새는지 안 새는지 본인들도 확신을 못 하더군요...
탱크의 밑에 부위가 온수기 누수로...녹이 슨 상태이긴 하지만요....
한가지 더 요.....
년간 심야전기 요금이 약 500만원정도 나오는데요...업체 관계자는 태양열 설치하면
년간 요금에서 300만원 정도는 줄어 들거라고 하네요....
날마다 좋은날 되시길....^^*







요즘 신축현장에 설비를 다니느라 답변이 늦습니다.
건물의 단열형태와 난방면적, 천정의 높이, 창호의 이중창 이상 여부, 주택 또는 영업장 여부등이 언급이 없어서 년간 난방비의 자료를 분석해드리기는 애럽내예.
태양열 난방의 시공비 자체 견적은
현제 강남쪽 대리점 사장님들이 자신의 이익을 깎아서(제 견해로는 손해보는 장사)를 하고 있는 실정이라 보시면 됩니다만, 간혹 과한 견적인지 의문이 간다면 인근의 다른 대리점 견적을 받아보심도 좋을 것입니다.
다만, 견적이 싸면서 좋은 설비는 나올 수 없는 것은 확실합니다.
100만원의 견적이 나오면 그만한 재료가 들가고, 그만한 설비시간이 소요됩니다.
100만원의 견적에 50만원 견적의 재료는 들갈 수 있지만, 시간은 100만원 견적만큼 소요됨은 변함이 없읍니다. 견적을 비싸게 놓고 싸게 시공하는 것은 그 사람의 영업재주겠지마는 사후관리의 책임을 명확하게 해줄 수는 있어야 겠지요.
이도 몬함시로 견적을 비싸게 놓는다면...누군가에게는 사기꾼 소리를 듣는 사람이 되겠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은 시공자의 설치 사례를 달라고 해서 소비자의 평을 들어봄이 가장 좋은 것이겠지요.
견적은?
동일 제품으로 동일 구실을 하게 하더라도 어떤시공방법으로 어떤형태로 구성하느냐에 따라 금액이 몇배로 나오 수도 있읍니다.
태양열로 하는 난방은
국가적인 입장에서는 해야하는 사업이겠지만....개인적인 입장으로는..?
질문하신 분의 견해처럼 년간 난방비와 설치비용...그리고, 사후관리비용, 사용수명을 고려한다면..?
그래도, 하셔야 겠다면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주)강남이 좀 앞서는 것는 사실입니다. 단지, 회사와 대리점 그리고 시공자는 구분하셔야 겠지요.
재생에너지 사업과 창호와 환기시스템을 변경한 열손실 방지대책 중 어느것이 도움이 될런지 고려해 보심도 좋을 듯 합니다.
(주)강남에서는 독일 등 유럽의 여러나라 난방과, 환기시스템을 연구하여 여러 제품들이 있지마는 대리점주들의 관심은..?????
에너지관리공단의 지원금..?
영업하기에 가장 좋은 구실이기는 하지요. 소비자돈이 적게 들가는 것처럼 하기엔 이만한 구실이 없으니....
태양은
난방이 절실한 겨울에 지구와의 거리가 멀어지고 수직면 직달에너지가 반으로 줄어듭니다.
그나마, 눈도 안오고 구름도 없을 경우에.....히말라야산맥 아랫도리에 위치한 국가처럼 태양이 360일정도 떠있다면 울메나 좋겠소 마는..!!
난방이 필요없고 온수 사용량도 줄어드는 하절기엔
집열판을 덮어야 하나....아무도 이를 언급하는 이 없으니.....에너지 관리공단의 어느직원이 했다는 말을 소비자가 전함에 " 10년정도 사용해야 설치비 빠질깁니다"
저는 남의 설비를 고쳐주거나 설치해주고 묵고살기는 하나 "지구를 누가 지키는가?...전부다 지구를 지킨다면 누군가는 흥하겠지만..누군가는 말아묵지 않겠냐? "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산업기반이 한동안은 계속 균형을 유지해야 하고, 국가의 자유와 평화를 유지해야하는 군사장비들이 기름이 없으면 기동이 불가하고 산업의 원자재가 석유화학인 실정에서...정유회사보고 원유수입해서 기름 분류하고 필요없는 유류는 수출해라 그라기 애럽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신재생 에너지????
이느마가 그만큼 좋은 에너지라면 1970년대부터 이미 사용화 되었어야 하진 않았을까 합니다만....수많은 발명가들이 태양에너지로 밥을 지었어도 대한민국에서는 이런 제품이 상용화된적이 없는 실정이라..
또, 에너지관리공단의 시방서...???
동관시공...????
집열판의 시공형태에 따라 동관의 시공방법에 골머리를 좀 썩혀야 함에도 모두다 모양만 보기 좋게....
동관은 무조건 열트랩부분이 있어야 파열이나 누수를 그나마 예방할 수 있음에도.
차라리 동관보다는 휘어지는 주름관이 우덜런지...책상머리 대갈빡 하고, 남의 똥구시를 후빌지라도 공구를 만지는 대갈빡은 극과 극이기는 하나 서로간에 인정하기 애럽은 서로라.....모든 것이 서명하는자의 책임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세상변화를 발목잡는 도장의 책임.
질문에 이거다 하는 답을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돈을 많이 들이고서 유지 및 관리비용이 적게 나오는 제품은 없으며, 좋은 난방시공을 하고 에너지 비용이 많이 나오는 제품은 없읍니다. 단지, 이의 균형이 어디냐 겠지요.
질문의 내용중
계약전력 30Kkw/h는 잘못알고 계신것입니다.
심야보일러 두대(2700리터 대당 30kw/h, 2000리터인 경우 대당 23kw/h),
온수기(500리터 대당 5kw/h, 430리터 대당 4.3kw/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