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사 에너지위기니 지구환경이니 해감서 신재생 에너지라는 명찰을 붙혀서 돈을 들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미 갯가가 초등학생일때 과학잡지에 소개되고 발명되어진 것들이었는데...이유는 "경제성" 그것뿌이다. 그래서 생각을 좀 해봐야 한다.
에너지 비용이 상승하자 대안으로 제시되는 재생에너지 활용방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싯점이다.
태양열, 태양광, 풍력, 펠렛.......돈이 마이드는 조력까지..
그런데 소비자들에게 알려지는 내용은 설치 및 유지비용과 경제성에 대해서는 알려주는 게 없다.
어떤 난방전문가가 개인블로그에 펠렛보일러의 경제성에 대해서 써놓은 글이 딱 하나 있었다.
기본 산출 근거는 산림청연구소와 귀뚜라미보일러의 공동연구자료를 근거로...
시간나는데로 재분석해보고자 합니다.
□ 펠렛보일러의 경제성.
저거 말로는 25kg 한포대로 30평을 난방할 수 있단다.
그러나 실제로는 아니다.30평 기준으로 비교를 함 해보면
1. 펠렛가격 : 톤당 350,000원
2. 펠렛보일러 가격 : 400~600만원(기름보일러는 5만기준 최대 100만원
3. 건물의 소요열량 : 30평 X 500kcal/hr.평= 15,000kcal/hr(난방전용)
4. 일일 소요열량(8시간 가동기준) : 15,000kcal/hr X 8hr = 120,000kcal
5. 기름보일러로 난방시 등유소비량=120,000kcal/9,400kcal/ℓ*8.85(보일러효율)=15.0187ℓ 15.0817ℓ*등유가격 830원= 12,456원/일
6. 펠렛보일러로 난방시 연료소비량=120,000kcal/4,500kcal/kg*8.85(보일러효율)=31.3725kg31.3725kg*펠렛가격 350원= 10,980원/일
결과적으로 기름대비 11~12%의 절감효과가 있다는 것이다그러나, 보일러의 가격이 4~6배이고, 기름보다는 사람손이 더 가야한다제품수명은 둘다 솥에다 불때는 구조일 뿐이다
잇점은 지구환경…???? 그라다 나무 다 벨라.
둘다 온수사용량은 배제한 조건이다.
결론적으로 보조금지급이 없이 내돈으로 구매해서 설치. 사용하기에는 경제성이 좋지 못하다고 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다.
지구환경 개선????....배부른 사람들 보다 서민들이 해야하는 책임이 있나?
저거들은 만년빙하 끌고와서 물 맹글어 묵고서, 언자 빙하가 다 녹아 없어진다고 난리들이다. 그라고 쇄빙선 몰고 댕김서 남북극의 얼음 빠개고 있다.
지구환경 개선? 해야할 일이겠지만, 오늘하루를 살기엔 차라리 연탄보일러가 훨씬 경제적이지 않을까?
오늘 내가 굶는다고 누가 같이 밥묵자고 하지도 않는다. 그냥 나는 그저그런 내 혼자일뿐...
그래도 능력이 되고, 욕심이 생기거든 저런 것도 가져보고 싶지 않겠나 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