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5월달(3월이라 그러기도 하고)부터 심야전기보일러에 대한 사업승인을 포기한다고 그라는 갑습니더.
언자 원자력 발전소랑 폐기물 처리장 짓겠다고 하모 데모 해쟀끼고 해산께 심야전기 공급할라모 화력발전소가 돌아가야 한다 그라네예.
그래서 축차적으로 축소해오던 승인 전력량도 인제는 온수기 정도나 승인해 줄 요량인갑습니더.

뭐, 시골지역까지 도시가스 공급한다고 길 파샀꼬 해샀더마는 오만가지 이유가 섞끼서 그랬는가베예.
도시가스랑 태양열온수기랑 짝꿍해서 사용하모 직이지예.
등유 반말값에 한달내 온수를 사용하는 기 태양열온수기 인께.
세상에 이만한 기계는 없을낍니더.

여태까지 한전과 관련된 이야기는 그대로 실행이 다 되었던 바, 아마도 그러지 싶습니다.
공식적인 발표는 없었지만 관련업계에서는 대안을 강구하고 대체사업에 대한 제품발표와 사업설명회가  있는 것으로 보모 헛소문은 아니지 싶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