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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 사는 기 최고데예.

조회 수 2813 추천 수 0 2010.12.30 22:19:37
*.133.225.148

시방 막, 한해가 저물어 가고, 또 한해가 온다고 캐샀네예.

내사마, 그냥 내일이 또 하나 오는 것지마는 뭔가 다른 의미가 있는 갑네예.

 

우짜든간에 좋은 날들 맞이하시고예.

새로운 달력을 거는 거 맨키로, 올해 맘상한 일이 있었서모 다아~ 치았삐고 내일은 좋은날이 올끼다 생각하고 웃고 살아보입시더.

 

갯가의 생각으로는 무엇보다 한이불 덮고 사는 사람을 이기려 하지 않는 것이 행복의 첫 걸음 아닌가 생각합니다.

"수신제가 치국 평천하"라 캤던가.

가정이 행복하면 세상도 밝아보일끼라는 것이 지 생각이네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예. 대박들 나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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